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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ing] MAYA + MUDBOX 피카츄 2호 모델링

MAYA + MUDBOX 피카츄 2호 모델링



피카츄에 다시 도전했습니다!

예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헤헤.

이번에도 마야에서 큰 덩어리를 잡아주고 머드박스에서 디테일을 잡아줬습니다.

음... 피카츄 어려워요.

요건은 곧 프린팅을 해 볼 생각입니다.
아직 프린팅은 안했답니다.

약간 무섭네요. 피카츄의 복수인가 ㅎㅎㅎ 


요건 마야 작업 최종.



웃는 피카츄는 만들기 힘들어요.




발은 좀 크게 했는데 원체 발이 작아서...





어딘지 근육질로 보이는 울퉁불퉁한 뒷태 ㅋㅋㅋ
귀여움은 어디로.
피카츄=귀여움 아니었던가.

프린팅 한 결과도 올려볼게요.

[Modeling] 메이커봇(Makerbot)으로 뽑아 본 피카츄 1

피카츄 닮은 듯 안닮은 듯 미묘한 이 녀석을 3D 프린터로 뽑아봤습니다.
역시 모델링 후에는 프린팅 아니겠습니까?

메이커봇 레플리케이터 플러스 (Makerbot Replicator Plus) 모델입니다.
전용 슬라이서인 메이커봇 프린트 (Makerbot Print)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슬라이싱된 파일의 확장자는 .makerbot입니다.

카르테시안 방식이고 갠트리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래프트를 엄청 꼼꼼하게 깔더군요. 아주 정성들여서 거의 20~30%의 시간을 들여 꼼꼼하게 깝니다. 물론 출력물의 퀄리티도 좋구요.



<꼼꼼하게 래프트(Raft)바닥 깔기>


 <7시간 걸려서 뽑았습니다. 귀가 서포트 없이도 잘 나왔네요.>

<서포트를 전부 제거한 모습. 발이 작아서 힘들게 서 있는 모습입니다.>

매끈하고 스트링 현상이 별로 없이 잘 나왔습니다. 필라멘트도 퀄리티가 좋네요.
꼬리도 잘 나왔고 코 같은 작은 부분도 잘 나왔습니다.
레이어 두께는 0.2였구요. 
아쉬운 건 손가락에 서포트를 안 붙여서 한 쪽이 조금 뭉개졌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서포트 떼는게 아주 쉽습니다. 메이커봇의 강점이라고 생각되네요.

피카츄 닮았나요? ^^ 
다음에는 피카츄 2호 모델링 한 내용으로 올리겠습니다.

['25 성포초] 5학년 틴커캐드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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